'caramell'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1.22 Kom och ta mig - Caramell
  2. 2010.11.07 웃웃 우마우마(Caramell - Caramelldansen)





Caramell의 Kom och ta mig이다. 동영상 제목은 Boom Boom Na Na 라고 돼 있지만, 이건 'Caramelldansen'을 '웃 웃 우마우마'라고 부르는 것 같은 거고...(그런데 '웃 웃 우마우마(U-U Uma Uma)'라는 앨범이 따로 나오긴 했다. -_-;)

이 곡을 쓴 영상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이 영상이 마음에 들었다. 뭐랄까... 저 일러스트의 복장이 마음에 든다. 역시 저런 스타일로 누군가 입어줬으면 하는 바람이...(하지만 실제로 입으면 왠지 추레할 것 같은 느낌의 복장이기도 하다. -_-;) 저렇게 저무는 해에 은은히 물든 거리에서 '좋은 사람'과 함께 걷고싶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어쨌든! 이것도 상당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곡이다.
Caramell의 곡들은 뭐랄까... 운동하면서 듣기 좋은 곡들이 많다. 말마따나 '파워 뮤직'이라는 느낌이랄까?(테크노지만)


이것 말고도 좋은 곡들이 정말 많은데, 나중에 소개해 보기로 하자.

어째 정작 해체된 뒤에 Caramelldansen을 사용한 플래시 동영상으로 더 유명세를 탄 것 같아서 안타깝다. 진작에 보다 많은 인기를 끌었더라면 좀 더 좋은 곡들을 많이 들을 수도 있었을텐데...(Caramell은 1998년 결성해서, 2002년에 해체됐다.)

덧붙여, 정식 앨범이 두개밖에 없는데, 앨범을 사려고 해도 장난 아니게 어렵다. 사실 요즘 파는 데가 있는지조차 의심스럽다.

뭐, 우리는 그저 지금 있는 곡들을 들으며 신나게 즐기자!

Posted by 루퍼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애니는 빼고.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애니에는 안나왔던 것 같다. 코믹스나 소설은 양자 모두 나온다.)'를 보신 많은 분들 중에서 작중에 나오는 '웃웃 우마우마'라는 데 대해서 관심을 가지신 분들도 꽤 있으실 텐데...

그러니까 이런 장면에서 나왔었다. '쿠로네코'라는 캐릭터에게 '최근에 가장 당황했던 때는?'이라는 질문이 던져졌을 때,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하기 위해서 고양이 귀에 꼬리를 달고 웃웃 우마우마를 추다가 동생한테 들켰을 때'라는 대답이 나왔었다.

일단 나도, 이 작품 내에서 '쿠로네코'라는 캐릭터를 가장 좋아하기도 했고 말이지...
뭐, 소설의 경우는 주석에서도 원곡이 어떤 곡인지 다 나와 있었고, 찾아보면 금방 나오는 거긴 하지만...

어쨌든, 이런 거다. 뭐랄까, 곡 자체도 흥겨워서 기분좋고, 쿠로네코가 '웃웃 우마우마'하는 걸 상상해보면, 이 역시 나름 재미있는 장면이 아닌가 싶다.

Posted by 루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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